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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셀바스 AI, 한•중•일 ICT 장관회의 한국 대표 인공지능 기업으로 참석

2018-05-29
조회수 516

■ 셀바스 AI, 한국의 인공지능기반 의료서비스 시장과 대표 사례 발표
■ 인공지능기반 질병예측 서비스 ‘셀비 체크업’으로 메디컬·헬스케어 업계로부터 주목
■ 최근일본 진출한 이후 헬스케어 등 다양한 시장에서 집중 관심 보여 





인공지능 전문기업셀바스 AI(www.selvasai.com)가 일본 총무성이주최한 한·중·일 3국 ICT 장관회의에 한국 대표인공지능 기업으로 참석했다.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도쿄에서 열린 한·중·일 ICT 장관회의에서 3국 ICT 장관을 비롯하여ICT 관련 기업 및 전문연구기관이 각 국가별 대표사례를 소개하고 기술 사업화를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대표 인공지능 기업으로 참가한셀바스 AI는 ‘한국의 메디컬 AI 적용(Medical AI Application)’을 주제로 한국의인공지능 기반 의료서비스 시장과대표 사례에 대한 발표를진행했다.

셀바스 AI 김경남 대표이사는“메디컬 헬스케어 분야는 인공지능에서가장 주목 받고 있는시장”이라며 “한국의 의료 전문가들과공동 연구를 통해 딥러닝기반 신뢰도 높은 예측알고리즘 개발에 주력했다. 인공지능 기술을활용하여 미래의 발생 가능한질병 확률을 예측해 준다는측면에서 메디컬·헬스케어 업계의 주목을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메디컬·헬스케어 분야의 인공지능대표 기술로 소개된 셀바스AI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은 개인의 건강검진기록입력 시 폐암, 간암 등 주요 6대암과 심뇌혈관질환, 당뇨 등 주요 성인병의 4년 이내발병 확률을 예측해주는 서비스이다. 혁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지난해11월 한국 인공지능 기업최초로 'CES 2018 혁신상(Innovations Awards)'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일본 3대 통신사 KDDI API IoT 마켓을 통해 일본시장 진출한 이후, 헬스케어를 비롯한다양한 산업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특히이날 한중일 ICT 장관회의에 참석한 일본측 관계자는 ”한국 AI 기술의 우수성과 셀바스 AI의 질병 예측 기술에 놀랬다.”며, “경제 성장에 따라 질병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일본 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활용을 기대한다.”고 얘기했다.

셀바스 AI 김경남 대표는지난 4월 대한민국 과학기술진흥 및 인공지능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인정 받아 ‘2018년도 과학기술진흥정부포상’ 정보통신 발전 부문‘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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