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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조회 100



올해 1분기 별도기준 흑자전환을 기록한 셀바스AI가 실적 지속 성장을 자신했다. 주무기인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신무기인 인공지능(AI) 융합 제품군의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용역과 일시 과제로 매출성장을 이루는 타 AI 기업과 달리, 매출 70% 이상이 솔루션과 제품 매출로 구성된 점도 실적의 질적 안전성과 지속 성장성을 이끈다고 평가했다.

곽민철 셀바스AI 대표는 "회사는 올해 1분기 6년 만에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음성인식과 음성합성 등 HCI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AI 융합 제품에서의 신규 매출 발생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대기업 파트너십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과 AI 융합 제품의 매출 증대로 성장 본격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셀바스AI는 2009년 상장한 음성인식·AI 전문 업체다. 국내 1호 AI 상장사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음성인식, 음성합성, 자연어처리, 영상인식, 필기인식 등 HCI 분야 대부분 기술을 자체 기술로 보유 중이다. 역사도 깊다. HCI 분야에서 22년간 연구개발(R&D)을 해왔다. 그만큼 상용화 경험도 많다. 

곽 대표는 "AI가 현실적으로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적용되려면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사업화·상용화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는 이 부분에서 국내 최고 기술과 경험을 갖고 있다"고 자부했다. 또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자체 엔진을 개발해 사업을 해오던 회사는 지금은 글로벌 오픈 기술을 수용하면서 계속해서 기술 진화를 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기록 저장하고 문서화하는 셀비 메디보이스, 음성인식 정확도 98%

셀바스AI는 데이터 집중학습으로 완성도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의료분야 음성인식 정확도는 98%다. 2016년부터 의료데이터에 집중학습을 한 결과다.

셀바스AI의 HCI 기술력이 들어간 대표 제품 중 하나는 의료녹취 서비스인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다. 이 서비스는 의사 진단과 처방, 영상 판독 소견, 수술시 진료 내용 등 각종 의료 기록을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저장하고 문서화 한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수술 기록지 작성 등에 용이하게 사용된다. 현재 의무기록관리 규정에 따르면 수술실 현장 근무자는 환자가 회복실에서 퇴실하기 전까지 수술 기록지를 작성해야 한다. 사실 근무자는 빡빡한 수술 일정으로 환자 상태를 실시간 기록하기 어렵다. 작성을 수기로 하는 경우 어려움은 더 커진다.


셀바스AI의 셀비 메디보이스는 의사 진단과 처방, 영상 판독 소견, 수술시 진료 내용 등 각종 의료 기록을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저장하고 문서화 한다. (사진=셀바스AI)




곽 대표는 "셀비 메디보이스를 사용한 수술실 외과 의료진에 따르면, 적시에 환자 상태를 기록할 수 있어 수술기록 작성시한 준수율이 100% 상승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솔루션은) 등록된 의료진 외에는 어떤 누구도 수술 기록지를 대리 작성할 수 없다"면서 "개인별 음성언어 특징을 바탕으로 기록이 이뤄져 보안 기능이 높다"고 설명했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병원 환경에 따라 구축형과 클라우드형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의료진당 월정액 사용료만으로 하나의 라이선스로 셀비 메디보이스의 모든 기능을 시간·장소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초기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도 없다.

해당 솔루션은 현재 신촌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와 국립암센터 영상의학과, 충남대 영상의학과, 제주대 영상의학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수술실 등 전국 종합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AI 상담원·질환 발병 측정 솔루션 등 신성장동력 확보...지속 성장 예상

셀바스AI는 HCI 기술력을 토대로 다양한 산업에서 음성인식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무인매장과 컨택센터가 대표 사례다. 해당 분야에 사용되는 솔루션은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컨택센터에서 사용되는 솔루션은 '셀비 AI Call'이다. 단순·반복 문의를 AI가 대체함으로써 고객센터 상담사의 업무 질 향상과 고객 만족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셀바스AI는 HCI 원천기술력을 바탕으로 상담, 녹취 등 신성장동력 산업을 성장시키고 있다. (사진=셀바스AI)



상담사는 단순·반복 문의를 AI가 대신해 복잡한 문의에만 집중할 수 있다. 하루에 소화할 처리가능한 통화 수가 증가해 효율성도 높아진다. 고객은 24시간 상담을 할 수 있다. 곽 대표는 "최근 비대면 근무 수요가 증가하면서 유통, 이커머스, 금융 분야에서 AI 고객센터에 관심 갖는 기업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셀바스AI의 또 다른 신성장동력 제품은 '셀비 체크업'이다. 건강검진 정보를 기반으로 주요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도를 예측해주는 AI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위험도 예측에는 건강검진 코호트 빅데이터와 회사가 가진 AI 기술을 이용한다. 간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등 6대 암과 생활습관병 등 10개 주요 질환에 대한 4년 내 발병 위험을 예측하고 분석해준다.

곽 대표는 "셀바스AI는 22년 축적된 기술력과 사업화·상용화 경험으로 실적 상승과 신성장동력 확보가 본격화 됐다"며 "향후 일부 대표 업체만 생존할 것으로 전망되는 HCI 시장에서 (셀바스AI)는 질적 안정성과 지속 성장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2021-06-07
조회 114


'제2의 전성기' 셀바스AI, 무인화 시대 앞당긴다.



2021-05-26
조회 128


자동 상담 내용 기록부터 워드파일 생성까지 가능... 경찰청 조서 작성 지원 시스템 구축 이어 법률상담 분야도 진출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 (대표 곽민철)가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지난해 경찰청 조서 작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사업 역량 확장에 성공하고 있다.
셀바스 AI는 인공지능 대면상담 및 녹취록 솔루션 '스테노 셀비(Steno Selvy)'를 도입한 스마트 로펌 솔루션 '로탑(Law Top)'을 통해 AI 사업 영역을 법률상담 분야까지 넓히고 있다.

특히, 세계적으로 음성인식 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 셀바스 AI의 성장세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신용정보원에 따르면,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 규모 중 음성인식 AI 분야의 연평균 성장률은 37.3%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122.9억 달러(약 13조 9,012억 원)의 시장이 될 것으로 추정되며, 내년에는 168.8억 달러(약 19조 929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셀바스 AI는 지난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최근 6년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한 바 있다.

로탑은 셀바스 AI의 스테노 셀비를 도입하여 'AI 상담록(BETA 서비스)' 기능에 활용한 솔루션으로 서비스 이용자들의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뢰인과 상담 진행 시 ‘로탑’ 애플리케이션에서 AI 상담록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스테노 셀비가 대화를 인식하고, 화자를 각각 분리하며, 자동으로 AI 상담록을 저장한다. 상담 외에 음성 녹취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도 지원 가능하다.

스테노 셀비의 관련 기능은 상담 업무가 많은 법률 사무소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다. 상담 이후 별도의 상담 기록을 남겨야 하는 법률 사무소 내 전문가들은 인공지능 상담, 조사 녹취록 솔루션 도입을 통해 실시간 AI 상담록을 작성함으로써, 상담과 대화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상담 또는 회의 진행 시, 각 내용들을 모두 기록으로 남기는데 많은 인력과 시간이 투입되었던 기존 단점을 완벽 보완할 수 있게 됐다. 스테노 셀비를 통해 자동으로 회의록이 작성되어 워드, 한글, 텍스트 파일 등 다양한 포맷으로 자료를 관리 및 출력할 수 있어 법무법인 및 법률사무소의 관련 업무효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테노 셀비는 일대일 또는 소규모 인원이 특정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필요로 하는 상담, 조사 분야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의 음성인식 기술력과 화자분리 알고리즘 기술이 집약되었다. 특히 셀바스 AI의 스테노 셀비는 적용 분야의 전문언어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학습해 90% 후반에 이르는 국내 최고의 음성 인식률을 확보하고 있다.

고립어 및 연속어 음성 인식기술을 활용한 딥러닝 방식을 적용해 시간이 누적될수록 음성인식 정확도가 높아진다. 해당 기능을 활용해 상담 및 조사 환경에 최적화된 음성인식 엔진을 구축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으로 회의록을 작성해 준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스테노 셀비는 조사, 법률상담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금융기관 창구, 전화 상담, 병원 내 진료상담 분야까지 적용 분야를 넓혀, 각 분야별 환경에 특화된 상담 및 조사 녹취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법률분야에 이어 최근 금융소비자보호법 국회 발의 후 금융 회사들의 창구 상담관리가 매우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며 AI 자동 녹취록 도입의 필요성이 늘어남에 따라 스테노 셀비의 역할이 더욱 증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4
조회 66


ㅣ자동 상담 내용 기록부터 워드파일 생성까지 가능


셀바스 AI가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지난해 경찰청 조서 작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사업 역량 확장에 나서고 있다.


[사진=셀바스AI]


셀바스 AI는 인공지능 대면상담 및 녹취록 솔루션 '스테노 셀비(Steno Selvy)'를 도입한 마트 로펌 솔루션 '로탑(Law Top)'을 통해 AI 사업 영역을 법률상담 분야까지 넓혔다고 24일 발표했다.

로탑은 셀바스 AI의 스테노 셀비를 도입하여 'AI 상담록(BETA 서비스)' 기능에 활용한 솔루션으로 서비스 이용자들의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뢰인과 상담 진행 시 '로탑' 애플리케이션에서 AI 상담록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스테노 셀비가 ▲대화를 인식하고 ▲화자를 각각 분리하며 ▲자동으로 AI 상담록을 저장한다. 상담 외에 음성 녹취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도 지원 가능하다.

스테노 셀비의 관련 기능은 상담 업무가 많은 법률 사무소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다. 상담 이후 별도의 상담 기록을 남겨야 하는 법률 사무소 내 전문가들은 인공지능 상담, 조사 녹취록 솔루션 도입을 통해 실시간 AI 상담록을 작성함으로써, 상담과 대화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상담 또는 회의 진행 시, 각 내용들을 모두 기록으로 남기는데 많은 인력과 시간이 투입됐던 기존 단점을 보완할 수 있게 됐다. 스테노 셀비를 통해 자동으로 회의록이 작성되어 워드, 한글, 텍스트 파일 등 다양한 포맷으로 자료를 관리 및 출력할 수 있어 법무법인 및 법률사무소의 관련 업무효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테노 셀비는 일대일 또는 소규모 인원이 특정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필요로 하는 상담, 조사 분야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의 음성인식 기술력과 화자분리 알고리즘 기술이 집약됐다. 특히 셀바스 AI의 스테노 셀비는 적용 분야의 전문언어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학습해 90% 후반에 이르는 국내 최고의 음성 인식률을 확보하고 있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스테노 셀비는 조사, 법률상담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금융기관 창구, 전화 상담, 병원 내 진료상담 분야까지 적용 분야를 넓혀, 각 분야별 환경에 특화된 상담 및 조사 녹취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법률분야에 이어 최근 금융소비자보호법 국회 발의 후 금융 회사들의 창구 상담관리가 매우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며 AI 자동 녹취록 도입의 필요성이 늘어남에 따라 스테노 셀비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1
조회 94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51701314729111


병원·경찰서·홈쇼핑서 찾는 AI기업…"뭘 팔기에…"

"현재 진행 중인 AI(인공지능) 프로젝트만 200개에 달합니다. 상용화 가능한 프로젝트만 진행해 올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확보하겠습니다"

곽민철 셀바스AI (4,295원 상승40 -0.9%)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그동안 축적한 HCI(사람과 컴퓨터의 상호작용) 기술을 기반으로 한 AI 융합 제품들을 출시해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셀바스AI는 1분기 별도기준 매출이 41억2400만원으로 46.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억7700으로 같은기간 흑자전환했다. 2015년 이후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이다. 곽 대표는 "경쟁사들은 정부 과제나 용역 매출이 대부분이지만 셀바스AI는 70% 이상이 제품 매출"이라며 "약 400여개의 거래처에서 다양한 AI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병원·경찰서·홈쇼핑서 찾는 AI기업…"뭘 팔기에…"


1999년 설립된 셀바스AI는 22년 업력의 국내 1호 AI 상장기업이다. 필기인식, 전자사전, 음성인식 등의 기술로 출발한 뒤 현재는 관련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120건의 AI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곽 대표는 지난해 관계사 이슈로 약 1년간 주권매매가 거래정지되는 아픔을 겪으면서 셀바스AI의 기업체질 개선을 결심했다. 100여명의 기술진과 AI 기술을 고도화하는 것은 물론 수익성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선 것.


이를 바탕으로 올해 셀바스AI는 4~5년간 공들여온 AI 음성기술을 본격 상용화했다. 대표 제품은 의료녹취서비스 '셀비 메디보이스'와 AI 속기사 '머니투데이 인터뷰 기사 스테노 셀비'로 두 제품 모두 인식률이 98%에 달한다. 2017년 처음 선보인 '셀비 메디보이스'는 음성인식을 통해 의무기록을 실시간으로 작성해준다. 전문용어가 많고 한국어와 영어를 혼용해쓰는 의료계의 특성 때문에 정확도를 높이는데 4년간의 시간이 필요했다. 세브란스병원,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제주대병원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스테노 셀비를 응용한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이 전국 59개 경찰서에서 쓰이고 있다. 조사관이 피해자와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피해자 진술을 텍스트로 자동 변환, 저장해준다. 이 시스템은 2022년까지 전국 255개 경찰서로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곽민철 셀바스AI 대표/사진제공=셀바스AI
곽민철 셀바스AI 대표/사진제공=셀바스AI

곽 대표는 "AI는 데이터 수집과 학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다 의료, 형사사건 등 특정분야의 경우 진입장벽이 높아 시장 선점 시 장기적으로 '캐시카우'(수익창출원) 역할을 할 수 있다"며 "다양한 분야와 협업해 AI 기술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셀바스 AI는 'AI 콜 서비스'를 앞세워 콜센터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대리운전, 홈쇼핑 콜센터에서 사람을 대신해 고객을 응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단순 AI 솔루션 공급을 넘어 응답 건수마다 로열티를 받는 수익모델 도입도 검토 중이다. 곽 대표는 "콜센터의 경우 본인확인, 주문 및 반품, 결제 등 단순 업무부터 AI 시스템을 적용하는 중"이라며 "금융, 유통 등 다양한 기업들과 파트너십 형태로 사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곽 대표는 올해 AI 제품 매출이 가시화되면서 기업가치 재평가도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셀바스AI의 경쟁 상대는 시가총액 150억 달러(약 17조원)의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다. 애플의 시리에 음성인식 엔진을 공급한 것으로 유명한 뉘앙스는 미국 내 병원 90%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뉘앙스도 주력 분야는 AI 문서작성 솔루션(DAX)이다. DAX가 병원에 도입된 뒤 환자 진료시간과 대기시간이 각각 6분, 9분 감소할 만큼 높은 효과를 보고 있다.


셀바스AI는 이외에도 AI 질환예측 '셀비 체크업', AI 디지털 교육 솔루션, AI 운동처방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같은 AI 제품 확대로 기존의 음성·필기 분야의 기술 로열티 매출 중심에서 벗어나 빠른 실적 성장이 가능해졌다고 곽 대표는 설명했다. 그는 "AI로 천연물 기반 유효성분의 치료제를 찾는 장기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며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AI 분야에서 셀바스AI의 기술력으로 우위를 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5-17
조회 124

HCI 사업 성장과 AI융합 제품 신규 매출



인공지능(AI) 업체 셀바스AI(4,490 -4.67%)가 매출 제품 다변화에 따른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셀바스AI는 13일 올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축소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86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성장했다. 개별 기준 매출은 41억2000만원이고, 영업이익은 5억8000만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기존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AI 융합 제품의 신규 매출 발생이 동시에 이뤄진 것이 호실적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HCI는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면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자 기술이다.


셀바스AI 관계자는 "HCI 사업의 경우 음성 부문에서 30% 이상 성장할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음성인식 기술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음성 인식률을 기록하고 있어, 무인 매장과 의료 분야 등에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셀바스AI 측은 AI 융합 제품군도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했다. 셀바스AI는 컨택트 센터용 '셀비 AI Call'을 필두로 질환 발병 예측 솔루션 '셀비 체크업' 의료 녹취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 등 AI 융합 제품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AI 컨택트 센터는 대기업을 포함해 대리운전, 유통 분야 업체들과 파트너십 형태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며 "자동차 분야에서도 필기 인식, 음성 합성에 이어 차량용 미들웨어 개발에 나서고 있어 향후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51383746

2021-04-28
조회 217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음성인식 기술 기업인 뉘앙스커뮤니케이션(이하 뉘앙스)을 197억 달러(약 22조원)에 인수했다. 2016년 262억 달러를 들여 직장인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을 인수한 데 이어 가장 큰 규모다.

애플의 음성인식 비서인 ‘시리’ 개발에 참여했던 것으로도 알려진 뉘앙스는 자동차, 의료 분야의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 기술에 강점을 가진 회사다. 미국 병원의 77%가 의사와 환자 간 진료 대화 내용 등을 기록하기 위해 뉘앙스의 의료 녹취 서비스를 쓴다. 지난해 이 회사가 거둔 약 1조7000억원 가량의 매출 중 1조원이 의료 분야에서 나왔다.

국내에서 의료진과 환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방안으로 AI 기반 의료 녹취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의료 녹취 서비스란 의사의 진단과 처방, 영상 판독 소견 등 각종 의료 기록을 AI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저장하고 문서화해주는 것이다.

의무기록, 손 대신 말로 

통상 의사들은 수술이나 회진 후 기록지를 수기로 작성해왔다. 바쁜 의사들을 대신해 이런 일을 하는 ‘전사자’를 두는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모든 의료진을 감당하기 어려운 게 현주소다. 대개 젊은 의사들은 직접 ‘타이핑’한다. 의료진이 아닌 전사자에게 의료 용어도 쉽지 않다. 이런 의무기록 업무가 쌓이면 환자의 대기시간도 길어진다.

이 때문에 AI 음성인식 기술을 도입하는 병원은 차츰 늘고 있다. 현재 가장 활발한 분야는 의료 영상 판독문 작성이다. 의료 영상 정보는 매년 20~40% 가량 증가하고 있다. 기존에는 의사가 영상을 판독한 음성 녹음 파일을 전사자가 듣고 쓰면서 수정하는 여러 단계를 거쳤다면, 이제는 AI가 이 일을 대신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환자 입장에서는 입원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병원 입장에서도 환자 편의성을 증대시켜 재방문율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음성인식 정확도는 어떨까.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AI 비서보다 오히려 정확한 편이다. ‘쓰는 단어’가 상대적으로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속도도 수기에 비해 1.5배 정도 빠르다.

성균관대 음성인식 박사인 윤재선 셀바스AI 음성인식랩장은 “AI 스피커가 인식해야 하는 단어가 100만개라면, 영상학과에서 쓰는 단어는 10만 개 정도밖에 안 된기 때문에 인식률이 높다”며 “전사자를 쓰는 경우에도 정확도가 92~93% 정도인데 AI는 98% 수준”이라고 말했다.


국내는 아직 초기 시장…AI 기업들 뛰어들어

국내에서 의료 녹취 서비스는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한 초기 시장이다. 아직 통계조차 없다. 뷰노, 셀바스AI 같은 국내 AI 기업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미 일부 대형병원이 의료녹취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 중이다.

실제로 셀바스AI는 신촌 세브란스병원·국립암센터·충남대병원 등에, 뷰노는 인하대병원·서울아산병원·이대목동병원 등에 AI 음성인식 기술을 제공했다.

반면 미국에서는 의료 녹취 서비스 시장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다. 미국 의료정보보호법(HIPAA)은 환자가 본인의 의료기록 수정을 요구하거나 의료기록 사본을 요청할 수 있다. 접근 권한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도 갖는다. 뉘앙스가 급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이기도 하다.

정민화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는 “미국에서 의료 녹취 서비스가 처음 상용화되기 시작한 건 1990년대 중반”이라며 “그러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 때 의료기관에 의사와 환자 간 대화 녹취록을 만들게 하면서 시장이 확 커진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 분쟁·대리 수술 문제 줄일까 

일각에선 의료 녹취가 법제화될 경우 의료 분쟁, 대리 수술, 성희롱 문제들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최근 국내에서는 대리 수술 논란이 불거지면서 20대 국회에서 수술실 CCTV 의무화 법안까지 발의됐지만 폐기됐다. 미국 CNN 방송은 지난 11일 한국 의료계의 대리 수술 실태를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실시간으로 진료 내용이 기록되는 만큼 의무 기록을 조작할 우려가 줄고, 더욱 정확하게 의료 현장을 묘사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04-14
조회 459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대표기업 셀바스AI가 사업 영역 확대로 올해 높은 매출 성장을 예고했다. 셀바스AI는 인공지능(AI)과 음성인식 관련 전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셀바스AI는 올해 자동차와 공공분야 매출이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음성인식 기술이 인공지능과 결합해 음성비서, 컨택센터, 의료 분야를 넘어 자동차 분야까지 활용도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바스AI는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분야 연구·개발을 약 22년간 지속해왔다. HCI 분야의 핵심은 음성인식, 음성합성, 자연어처리, 필기인식, 영상인식 기술로 셀바스 AI는 해당 기술을 모두 자체 보유하고 있다. HCI는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면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자 기술이다. HCI 기술의 필요성이 하드웨어 기기를 넘어 서비스, 소프트웨어 분야로 확대되는 추세다.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셀바스AI의 음성인식 'Selvy STT(Speech To Text)'는 국내 최고의 음성 인식률을 가진 기술로 손꼽힌다.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엔진을 기반으로 인식률 개선을 위한 학습 솔루션과 다양한 분야의 음성 데이터베이스(DB)도 보유하고 있다. 음성인식 기술은 인공지능 스피커, 컨택센터, 경찰청 회의록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대형병원 영상의학과 등에도 활발히 확대 적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 자동차 분야에서 자율주행, 차량 내 음성비서 서비스 등 스마트 기술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차량 내부 모든 제어장치를 자동으로 조절하기 위해서 동시다발적인 정보를 처리하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할 수 있는 차량용 미들웨어(Middleware)가 필수적이다. 


곽민철 셀바스AI 대표는 "최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며 HCI와 인공지능이 활용될 영역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셀바스 AI가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에 셀바스AI만의 기술력을 적용해 다양한 신규 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실적개선과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셀바스AI의 대표적인 AI 기술 융·복합제품으로는 '셀비 컨택센터(Selvy AI for Contact Center)',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 '스테노 셀비(Steno Selvy)',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 등이 있다.



2021-04-14
조회 325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931


미국 인공지능(AI)·음성인식 기업 뉘앙스커뮤니케이션즈(뉘앙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에 197억달러(약 22조 1200억원)에 인수되면서 국내 음성인식 기업 셀바스AI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바스AI는 MS의 뉘앙스 인수 소식이 전해지던 12일 4075원에 장을 마감했다. 주말을 제외하고 장이 열린 9일(3705원)보다 10% 높은 수치다. 뉘앙스 인수가 확실하다는 소식이 들린 13일에는 이보다 3% 높은 4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셀바스AI는 뉘앙스의 음성 인식률과 견줄 수 있는 기술력이 있다고 평가된다. 세브란스 병원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제주대병원, 충남대병원 등에서 사용하는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의 음성인식률은 98% 이상으로 알려졌다.

셀바스AI 관계자에 따르면 셀비 메디보이스는 국내 영상의학과에서 주로 사용된다. 영상의학과에서 CT나 MRI 촬영을 판독할 때 의료진은 녹음한 내용을 다시 듣고 해석해야 한다. 판독할 부분도 많아 보통 시간이 일주일 이상 걸리기 마련이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이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 AI 학습을 통해 정확한 음성인식뿐 아니라 데이터를 차트로 만들어 제공할 수 있다. 셀바스AI 측에 따르면 셀비 메디보이스를 사용하면서 의사 1명당 평균 의무기록지 작성 시간을 월 500분 단축시킬 수 있었다.

셀바스AI 관계자는 "셀비 메디보이스 기술은 미국 뉘앙스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면서 "해당 기술은 2019년부터 세브란스 병원 등에 실제로 쓰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셀바스AI는 업계에서 '한국의 뉘앙스'라 불리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전자가 투자한 미국 AI 음성인식 어베 사운드하운드(SoundHound)와 2016년 협업을 맺고 음성엔진 '셀비(Selvy) TTS'를 공급하기도 했다. 사운드하운드의 대화형 지능 플랫폼 '하운디파이'는 이미 삼성전자, 엔비디아 등 전 세계 1만 5000여 개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

뉘앙스는 애플의 음성 비서 서비스 시리(Siri)에 기반기술을 공급한 업체로 유명하다. 대표 서비스인 의료녹취는 미국 병원의 77%, 전 세계 1만 개 의료기관과 50만 명 이상의 의사가 사용 중이다.

뉘앙스가 의료 음성인식 서비스를 빠르게 발전시킬 수 있었던 배경은 미국 의료법에 있다. 미국에서 보험청구를 하려면 의료·진단 녹취 내용을 증거물로 제공해야 한다. 이 단계를 줄이기 위해 음성인식 서비스가 필요했고, 뉘앙스가 해당 기술을 개발하며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업계 관계자는 "셀바스AI 솔루션이 지금은 영상의학과에 많이 쓰이지만, 한국도 미국처럼 의료 음성 부문이 법제화가 된다면 해당 솔루션 이용률이 더 높아질 것"이라며 "MS가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위해 뉘앙스를 인수했듯, 셀바스AI도 헬스케어 시장 성장과 함께 영향력이 커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2021-04-12
조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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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조회 322

제22기 사업보고서

제22기(2020년 1월 1일~2020년 12월 31일) 사업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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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조회 108

제22기 감사보고서

제22기 (2020년 1월 1일~2020년 12월 31일)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 감사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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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회사 또는 지주회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감사의견 및 재무요건]
구분당해 사업연도직전 사업연도
1. 연결 감사의견 등
-감사의견적정적정
-계속기업 존속불확실성 사유 해당여부미해당미해당
2. 감사의견과 관련 없는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기재여부미기재미기재
3. 연결 재무내용(원)
-자산총계91,544,239,20694,134,128,546
-부채총계42,086,088,43450,329,921,480
-자본총계49,458,150,77243,804,207,066
-자본금11,027,972,50011,027,972,500
4. 연결 손익내용(원)
-매출액(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액에 한함)34,790,558,63435,418,105,987
-영업이익-1,530,056,408-6,175,155,59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4,172,471,528-9,404,812,804
-당기순이익4,284,014,359-8,592,018,360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4,081,203,736-7,075,459,680
5. 연결대상 종속회사 수(단위 : 사)33
6. 주요종속회사 수(단위 : 사)11


[개별/별도재무제표 관련 감사의견 및 재무내용]

1. 감사의견 및 재무내용당해사업연도직전사업연도
가. 감사의견 등
-감사의견적정적정
-계속기업 존속불확실성 사유 해당여부미해당미해당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비적정 등 여부미해당미해당
나. 감사의견과 관련 없는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기재여부미기재미기재
다. 주요 재무내용(단위 : 원)
-자산총계67,315,037,11768,559,543,238
-부채총계21,026,138,43326,476,237,662
-자본총계46,288,898,68442,083,305,576
-자본금11,027,972,50011,027,972,500
-매출액(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액에 한함)13,673,080,43713,093,894,049
-영업이익-2,677,907,367-2,159,214,041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2,829,586,959-1,492,151,979
-당기순이익2,832,928,003-1,492,151,979
2. 회계감사인명삼덕회계법인
3. 감사보고서 수령일자2021-03-15
4. 연결재무제표 제출대상 해당여부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상기 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당사는 당해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적정의견과 감사의 동의를 받음에 따라 상법 제449조의2 및 당사 정관 제54조에 근거하여 본 재무제표를 이사회 결의로 승인하였으며, 해당내용을 정기주주총회에서 보고로 갈음할 예정입니다.
※관련공시2021-02-18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

[자본잠식률] (단위 : %, 원)

구분당해사업연도당해사업연도 반기
자본잠식률(%) =〔(자본금-자기자본)/자본금〕×100--
자기자본[지배회사 또는 지주회사인 경우에는 비지배지분 제외]35,895,322,79834,193,974,343
자본금11,027,972,50011,027,972,500

[최근 3사업연도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 (단위 : %, 원)

구분당해사업연도직전사업연도전전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자기자본)×100(%)-21.458.1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9,404,812,80425,790,871,135
자기자본[지배회사 또는 지주회사인 경우에는 비지배지분 포함]49,458,150,77243,804,207,06644,383,435,526

[최근 4사업연도의 영업손실] (단위 : 원)

구분당해사업연도직전사업연도전전사업연도전전전사업연도
영업손실(지배회사인 경우에는 별도재무제표, 지주회사인 경우에는 연결재무제표)2,677,907,3672,159,214,0413,328,285,777-

[손상차손비율 50%이상 해당여부]

손상차손비율 50%이상 여부 ※손상차손비율(%) = [해당사업연도 매출채권이외의 채권에서 발생한 손상차손 누계액/자기자본]x100아니오
2021-02-26
조회 98

제22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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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제365조와 정관 제25조에 따라 제22기 정기 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2021년 3월 30일 (화) 오전 9시

2. 장    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 1로 19, 20층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나. 결의사항

          ○제1호 의안: 제22기(2020.1.1~2020.12.31)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경영권 방어 조항 삭제의 건

              -제2-2호: 이사 후보 조건 조항 추가의 건

          ○제3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3명 선임)

              -제3-1호: 사내이사 김재호 선임의 건

              -제3-2호: 사내이사 엄태철 선임의 건

              -제3-3호: 사내이사 윤승현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

          ○제5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6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상기 제1호 의안 '제22기(2020.1.1~2020.12.31)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은 상법 제449조의2 및 당사 정관 제54조 6항에 근거 외부감사인의 적정의견이 있고, 감사 전원의 동의를 받은 경우 이사회 결의로 승인하고 주주총회 시 보고로 갈음할 예정입니다.


4.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 기간

     2021년 3월 4일 오전 9시 ~ 2021년 3월 29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행사방법

   -인증서를 이용하여 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코스콤 증권거래용 인증서, 금융결제원 개인용도제한용 인증서 등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5.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직접행사: 신분증

 -대리행사: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



6.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특별(명부) 계좌주주로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방문하여 전자등록주식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7.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관련 안내

코로나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직접 참석 없이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제도의 활용을 권장 드립니다.

주주총회 개최 시 총회장 입구에서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하여 발열이 감지되는 경우, 총회장 출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주주총회 참석 시 질병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주주총회 개최 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가피한 장소 변경이 있는 경우, 지체없이 공시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2021년  2월  26일

주식회사  셀바스에이아이

2021-02-24
조회 462

제22기 정기 주주총회 의결권 대리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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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는 정관 제25조(소집통지 및 공고)에 의하여 제22기 정기 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2021년 3월 30일 (화) 오전 9시

2. 장    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 1로 19, 20층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나. 결의사항

  ○제1호 의안: 제22기(2020.1.1~2020.12.31)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경영권 방어 조항 삭제의 건

      -제2-2호: 이사 후보 조건 조항 추가의 건


  ○제3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3명 선임)

      -제3-1호: 사내이사 김재호 선임의 건

      -제3-2호: 사내이사 엄태철 선임의 건

      -제3-3호: 사내이사 윤승현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


  ○제5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6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상기 제1호 의안 '제22기(2020.1.1~2020.12.31)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은 상법 제449조의2 및 당사 정관 제54조 6항에 근거 외부감사인의 적정의견이 있고, 감사 전원의 동의를 받은 경우 이사회 결의로 승인하고 주주총회 시 보고로 갈음할 예정입니다.


4.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 기간

     2021년 3월 3일 오전 9시 ~ 2021년 3월 29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행사방법

   -인증서를 이용하여 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코스콤 증권거래용 인증서, 금융결제원 개인용도제한용 인증서 등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 처리


5.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직접행사: 신분증

 -대리행사: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


6.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을 우리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특별(명부) 계좌주주로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방문하여 전자등록주식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8.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관련 안내

코로나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직접 참석 없이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제도의 활용을 권장 드립니다.

주주총회 개최 시 총회장 입구에서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하여 발열이 감지되는 경우, 총회장 출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주주총회 참석 시 질병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주주총회 개최 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가피한 장소 변경이 있는 경우, 지체없이 공시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2021년  2월  25일

주식회사  셀바스에이아이

대표이사  곽 민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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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852-7788   응대 가능 시간 : 월~금 10~18시 (점심시간 12:3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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