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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 AI, "셀비 메디보이스 사용으로 1일 판독량 1.5배 이상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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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인공지능, 음성기술 대표기업 셀바스 AI(KOSDAQ 108860)는 AI 의료 음성인식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 Voice)’가 의료 현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의료시장 확대 적용이 기대된다고 24일 밝혔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의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등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하여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을 자랑한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병원 환경 및 니즈에 따라 구축형과 클라우드 서비스 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초기 도입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이 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해 중소형병원 영상의학과 의료진들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현장에서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 중인 전주 대자인병원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약 1년 간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영상 판독 업무의 90% 이상을 셀비 메디보이스로 대체하고 있다"라며 "셀비 메디보이스 이용 후 의무기록 입력 속도가 향상되어 1일 판독량이 기존 대비 1.5배 이상 늘어나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특히 의학용어의 경우 영어, 한국어 구분 없이 혼용 사용이 많지만 읽은 판독 내용이 오타 없이 자동 인식되는 과정을 바로 눈으로 볼 수 있으며, MRI, CT 등 촬영 영상 데이터에서 눈을 떼지 않고 한 번에 판독할 수 있는 점도 매우 편리하다”며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 대비 만족도가 높아 다른 영상의학과 의료진들에게도 추천 중이다"고 전했다.


현재 셀비 메디보이스는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수술실과 회진경과 기록지, 제주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한양대병원 영상/핵의학과, 국립병원(충남대, 충북대, 강원대, 전북대 병원) 영상의학과 등 국내 대형병원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영등포CM(충무)병원, 대경영상의학과, 대구 나사렛종합병원 등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버전을 사용 중이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하여 98% 이상의 높은 인식율을 자랑하는 셀비 메디보이스가 현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클라우드 사이트를 통해 가격 부담 없이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셀비 메디보이스에 대한 적용범위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셀바스 AI는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트(medivoice.selvy.ai)를 오픈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1개월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 중이다. 의료진들은 초기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 없이 하나의 라이선스로 모든 기능을 인당 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2021-11-19
조회 167


한양대병원은 왜 셀비 메디보이스를 도입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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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이상 높은 인식 성능, 평균 의무기록지 작성 시간 수기 대비 월 500분 단축
박정선 교수 “경쟁사 대비 인식률과 반응 속도 인상적, 빠른 프로세스 제공 가능”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기사바로가기 

전체 의료 빅데이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의료 영상 정보는 매년 50% 이상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초음파와 MRI 등 영상 검사가 2022년까지 순차적 급여화를 앞두고 검사건수는 60% 증가, 영상 판독량 폭증, 업무 과부하를 호소하고 있다.

1년에 단 한명이라도 놓쳐지는 환자가 발생한다면 큰 결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는 의료계. 이를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기반 스마트병원 추진 전략 아래 인공지능 의료 솔루션을 적극 도입중인 한양대병원은 영상의학과뿐만 아니라 핵의학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셀바스AI의 ‘셀비 메디보이스’ 도입을 결정했다.

실제 제품을 활용하며 실시간 판독을 저장하고 전사 내용 확인 절차를 생략하며 얻는 당일 판독 업무 효율과 의료 업무 환경 개선, 시간 단축 및 정확성 증가를 체험하고 있는 의료진에 반응도 뜨거웠다.

한양대병원 박정선 영상의학과 교수는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충분히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약간의 적응에 있어 번거로움을 지나면 장점이 크고, 시시각각 상태가 변화하는 환자들에게 빠른 프로세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신속 정확하게 의무기록을 만들어 냄으로 있어서 보이지 않은 의료 사고나 대처를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에 포인트가 있다”고 말했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해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을 자랑하며, 실 데이터 기반의 딥러닝을 통해 의료진 각각의 발음 특성을 학습해 사용할수록 인식률은 향상된다.

더불어 음성으로 말하는 의학용어 중 한국어, 영어, 숫자, 기호 등이 혼용된 문장도 오타 없이 정확하게 인식한다.

의료진들은 엑스레이, MRI, CT, PET-CT와 같은 다양한 의료 영상 판독 과정에서 직접 셀비 메디보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음성인식→자동 텍스트 변환→의무기록 저장→병원 정보시스템 자동 등록이 가능하다.

박정선 교수는 “데모를 활용하면서부터 기본 인식률과 반응 속도 자체가 경쟁사 대비 인상적이고 효과적이라는 판단을 가지고 있었으며, 약자 표현 등 개개인의 개성을 살리고 거부감을 줄이는 커스터 마이징 툴도 많이 생겼다”며 “영문과 한글을 섞어 말하는 것이 기본인 국내 의료기관에서 한국형 제품이 가진 장점도 분명히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셀비 메디보이스는 의무기록을 음성인식으로 실시간으로 작성할 수 있어, 의사 1명당 평균 의무기록지 작성 시간이 수기 작성 대비 월 500분 단축되는 등 의료진 및 의료기관의 진료 효율성 향상 및 판독 정확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여전히 개인차는 있고 앞서 캐드(컴퓨터 보조진단) 등을 써보며 실망한 부분과 기술 발전이 식은 느낌도 받았지만, AI 알고리즘이 대세가 되며 타이핑 시간 및 피로도 감소는 물론 전사자들의 능률을 높일 수 있는 부분에서 분명한 강점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AI 발전, 전문성과 경험치 올려주는 세컨드 역할 기대“

한편 박 교수는 환자들이 만나는 모든 의사가 똑같은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좋겠지만, 인간이 가진 컨디션과 경험의 차이로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AI 발전은 전문성과 경험치를 올려줄 수 있는 세컨드 역할을 분명히 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덧붙였다.

한때 학회를 중심으로 의료진에 역할을 고민하는 시대도 있었지만, 이미 적재적소에 기술들이 활용되며 진료 효율을 크게 높이고 있었다. 전공의 트레이닝 교육 부분에 있어서도 분명한 강점이 있으며, 환자 예약 부터 치료에 있어 판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향까지 발전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비쳤다. 

인터뷰를 마치며 그는 “자동차 ‘후방카메라’를 예로 들고 싶은데 운전자들은 기본적으로 주차를 무조건 할 줄 알아야겠지만 후방카메라에 등장으로 편리함과 안전함을 배가 할 수 있게 됐다”며 “물론 결정은 우리가 하지만 AI도 실제 환자 정보를 활용하고 분석하는 의료진을 도울 수 있는 기술로 발전해 나가고 있고, 이를 의료 현장에서 적극 도입하는 것은 활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2021-11-17
조회 201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KOSDAQ 108860)가 메타버스(Metaverse) 첫 프로젝트 ‘리얼타임 인터랙션 디지털 휴먼(Digital Human)’을 통해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셀바스 AI는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핑거아이즈와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핑거아이즈는 MMORPG 개발 및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VR, AR, XR, MR 등의 기술력이 적용된 멀티 플랫폼 용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셀바스 AI는 메타버스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음성기술 기반 ‘메타버스 랩’을 신설했다. 22년 이상 쌓아온 인공지능 기반 딥러닝 기술 및 음성인식, 음성합성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로 리얼타임 인터랙션(상호작용)이 가능한 ‘디지털 휴먼’ 제작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디지털 휴먼’은 메타버스 내2D, 3D Model, Brand Voice 뿐 아니라 극 사실적인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특히 회사는 메타버스에서 필수 요소인 ▶디지털 휴먼과의 극 사실적인 실시간 소통 ▶3D 디지털 휴먼의 음성과 동기화 된 표정 ▶음성합성 기술로 생성한 음성을 말하는 입술의 움직임을 최대한 사람과 비슷하게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현재 시장에서 언급중인 디지털 휴먼은 대부분 쌍방향 소통이 거의 없는 일방향 IP 중심이었으나 향후 메타버스 내 디지털 휴먼의 필수 조건은 실시간 쌍방향 소통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셀바스 AI는 보유한 음성인식, 음성합성, 자연어처리 등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기술을 기반으로 ‘인간과 같은 기술(Human Like Technology)’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당사가 보유한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2D, 3D 모델, 브랜드 보이스(Brand Voice)뿐만 아니라, 리얼타임 렌더링을 통한 실시간 반응 및 소통이 가능한 ‘디지털 휴먼’을 개발 중이다”라며 “세계 최초 공개를 목표하고 있으며, 이번 개발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당사의 메타버스 사업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셀바스 AI는 핑거아이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메타버스 서비스 기업들과 협력을 통한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2021-11-12
조회 258

- 2021년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48억원(전년比 12%↑), 영업이익 6억원(전년比 444%↑)

- 2021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24억원(전년比 25%↑), 영업이익 25억원(전년比 195%↑)

- 음성인식 제품 매출 지난 해 대비 2배 이상 성장 중

- 음성기술 기반 메타버스, NFT 사업 본격화...’실적 확대 기대’

 


국내 인공지능, 음성기술 대표기업 셀바스 AI(KOSDAQ 108860)가 2017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고 본격 성장가도에 올랐다.

셀바스 AI는 2021년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48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445% 올랐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124억원, 영업이익 25억 원으로 각각 25%, 195% 올랐고 영업이익률도 20%를 돌파했다.

3분기까지 누적 실적도 우수하다.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33억원, 20억원을 초과 달성하며, 분기 누적 영업이익률도 15%이상 올랐다. 연결 실적은 매출 320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분기 최대 매출 달성 요인으로 음성인식 솔루션 및 다양한 AI 융합 제품의 수요 증가를 꼽았다. 특히 음성인식 솔루션 및 관련 제품 매출은 지난 해 대비 2배 이상 성장 중이다.

셀바스 AI 음성인식 솔루션은 국내 최고의 음성 인식률로 언택트 스토어, 금융권 컨택센터, 상담 및 조사가 필요한 공공, 의료 분야를 넘어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여기에 ‘메타버스랩’ 신설을 통해 메타버스(Metaverse) 및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토큰)를 활용한 연구개발도 시작했다. 최근 메타버스, NFT 시장 성장으로 셀바스 AI 음성인식 기술 적용 범위는 더욱 증가할 예정이다.

지난 8일 하나금융투자증권 기업분석팀 최재호 연구원은 ‘우리가 모르는 메타버스 수혜자, 절대적 저평가’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로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렌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음성인식 등 음성지능 기술을 보유를 통한 고성장 뿐 아니라 추가로 메타버스 기반의 캐릭터 음성기술 지원 관련 부문은 예상치 못한 실적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셀바스 AI의 연결 종속기업 셀바스 헬스케어(KOSDAQ 208370) 연결 매출도 21년 3분기 75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을 기록하며 3분기 누적 매출액 187억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주요 제품인 체성분분석기, 혈압계, 점자정보단말기의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곽민철 대표이사는 “언택트 스토어, 컨택센터, 공공, 의료 분야를 넘어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산업 전반에 당사의 솔루션 및 제품이 적용되고 있다”며 “최근 음성인식 솔루션 및 제품 수요 확대로 관련 매출이 2배 이상 성장 중이며, 실적 성장은 지속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메타버스·NFT 사업 확대를 위해 자체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진행 중이며,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 기업 및 NFT 거래 플랫폼 기업들과의 파트너십도 계획 중이다”라고 밝혔다.



2021-11-08
조회 537


[하나금융그룹 Report] 우리가 모르는 메타버스 수혜주 - 2021년 11월 08일 리포트 (첨부파일) 

실제로 돈 벌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셀바스AI는 1999년 설립되었으며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분야에서 22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한 국내 1호 인공지능(AI) 코스닥상장(2009년) 기업이다.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자연어처리, 필기인식 등의 AI 솔루션을 제 공하고 있다. 셀바스AI의 음성기술을 주목해야한다. 각 도메 인별 데이터 학습을 통해 98% 이상의 국내 최고 음성 인식 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성합성 기술 M/S 약 60%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음성기술 절대 강자다. 이에 셀바스AI 는 쌍방향커뮤니케이션 핵심기술인 음성기술을 메타버스 세 계관 속 버추얼 휴먼에 접목시킬 예정이다. 국내 대부분의 AI기업들이(뷰노, 알체라, 바이브컴퍼니 등) 영업이익 적자 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셀바스AI는 2021년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 다.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셀바스AI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다.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및 주가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이다.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 집중적으로 수혜 받고 있는 상황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로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셀바스AI의 고성장이 전망된다. 셀바스 AI는 2019년부터 음성기술 기반 AI 융합 제품 R&D를 통해 무인화 기술에 최적화 되어있는 AI 솔루션을 올해 초부터 상용화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1) AI CC(컨택 센터)의 경우 언 택트 스토어 키오스크 적용, 국내 주요 금융권을 대상으로 M/S가 확대 중이다. 2) Selvy Note(AI 조서 작성 솔루션)는 지난해 경찰서 59곳 → 올해 160곳 상용화 중이며, 내년에 는 전국 경찰서로 확대할 계획에 있다. 향후 축적된 데이터 기반 법원, 국회 등으로 응용범위 확장이 예상된다. 3) Selvy MediVoice(AI 의료 음성인식)는 각종 의료 기록을 문서화하 는 솔루션으로 2018년부터 국내 대형병원에서 사용 중이며, 중소형병원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솔루션을 제공 하고 있다. 2021년 예상되는 음성기술 HCI 부문 매출액은 129억원(+67.5%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메타버스 플랫폼사와 음성AI 기술 전략적 제휴 논의 중 

메타버스 메가 트랜드로 버추얼 휴먼의 활동 및 영향력이 커 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AI 아이돌, 배우, 유튜버 등 다양 한 버추얼 인플루언서가 등장하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리얼 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음성기술을 활용한 쌍방향커뮤니 케이션이 필수적이다. 이에 셀바스AI는 블록체인 기반 메타 버스 플랫폼사와 버추얼 휴먼 관련 메타버스 캐릭터의 음성 인식 및 합성 AI기술 활용을 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기존 버추얼 휴먼과의 실시간 댓글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실시간 음성 커뮤니케이션 지원 또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 캐릭터에 음성기술을 지원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다양한 게임엔진 기반의 버추얼 휴먼, 종합엔터테인먼트, 시각특수효과(VFX·CG) 등 기획· 제작·유통·기술의 역량이 만나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 으로 기대한다.

2021-11-08
조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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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셀바스AI에 대해 음성기술을 주목해야한다고 7일 분석했다.

1999년 설립한 셀바스AI는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분야에서 22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자연어처리, 필기인식 등의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도메인별 데이터 학습을 통해 98% 이상의 국내 최고 음성 인식률을 보유하고 있다"며 "음성합성 기술 시장점유율 약 60%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음성기술 절대 강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셀바스AI는 쌍방향커뮤니케이션 핵심기술인 음성기술을 메타버스 세계관 속 버추얼 휴먼에 접목할 예정"이라며 "국내 대부분의 AI기업이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는 가운데 셀바스AI는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매우 저평가된 셀바스AI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라며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및 주가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로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셀바스AI의 고성장이 전망된다"며 "셀바스AI는 2019년부터 음성기술 기반 AI 융합 제품 R&D를 통해 무인화 기술에 최적화 된 AI 솔루션을 올해 초부터 상용화에 돌입했다"고 강조했다.

최 연구원은 "메타버스 메가 트랜드로 버추얼 휴먼의 활동 및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며 "현재 AI 아이돌, 배우, 유튜버 등 다양

한 버추얼 인플루언서가 등장하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리얼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음성기술을 활용한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셀바스AI는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사와 버추얼 휴먼 관련 메타버스 캐릭터의 음성 인식 및 합성 AI기술 활용을 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존 버추얼 휴먼과의 실시간 댓글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실시간 음성 커뮤니케이션 지원 또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 캐릭터에 음성기술을 지원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다양한 게임엔진 기반의 버추얼 휴먼, 종합엔터테인먼트, 시각특수효과(VFX·CG) 등 기획·제작·유통·기술의 역량이 만나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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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문 기업 셀바스AI(108860)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기업 창 헬스케어와 함께 국내 생명보험업계 1위인 삼성생명 HeALS(헬스)에 질환발병 예측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을 공급·상용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셀바스AI)



삼성생명 ‘HeALS(헬스)’는 삼성생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전용 앱 서비스로, 삼성생명 고객들은 HeALS(헬스) 서비스를 통해 쉽게 본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꾸준한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셀비 체크업’은 셀바스 AI 질환발병 예측 솔루션으로, 삼성생명 HeALS(헬스) 서비스의 핵심인 건강분석 서비스를 책임진다. 인공지능(AI)이 건강검진 데이터 기반 건강나이와 질병 위험도를 분석해 개인별 ‘건강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삼성생명은 고객이 쉽게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꾸준한 건강관리를 위해 매년 리포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셀비 체크업’은 사용자의 건강검진 정보를 기반으로 향후 4년 내 주요 질환(6대 암 및 4개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도를 예측한다. 단순 건강검진 결과 제공 수준을 넘어 개인 건강정보에 따른 맞춤형 질환 관리 및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체중, 허리둘레, 혈액검사 등 검사 항목별 최근 10년의 결과 추이 그래프 등을 통해 건강검진 기록 관리까지 가능하다. 타사 대비 높은 수준의 정교한 알고리즘으로 98%의 우수한 예측 정확도를 보유하고 있다.

‘셀비 체크업’은 서비스 형태와 활용도가 다양해 국내 대형 보험사 및 재보험사, 지자체로의 공급이 늘어나고 있다. 기존 보험 가입자 대상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인센티브 제공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신규 및 기존 고객 대상 보험사에서 고객 맞춤형 보험상품을 추천해 준다. 고객 관리 단계까지 전 과정 지원하는 서비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실제로 보험설계사(FC)들은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 상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셀비 체크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할 수 있는 암 질환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개인에게 적합한 보험상품을 추천 중이다. 또한 강남구, 서초구 등 전국 지자체 보건소 내 건강관리 서비스로 공급 중이다.

엄태철 셀바스AI 헬스케어 사업대표는 “셀비 체크업을 통해 삼성생명, 신한라이프, DB 손해보험 등 대형 및 재보험사 고객들과 보험업계의 디지털 전환 본격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며 ”셀바스 AI는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및 인공지능 기술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사들의 디지털 혁신과 비즈니스 모델 변화 등을 위한 파트너로 자리매김 중이다”라고 말했다. 

2021-10-14
조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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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가 인공지능 조서, 상담록 작성 솔루션 제품명을 ‘스테노 셀비(Steno Selvy)’에서 '셀비 노트(Selvy Note)'로 변경하고 공공시장 확대 적용을 가속화 한다.



셀비 노트의 전국 경찰청 적용 확대에 이어, 정부가 지자체 아동학대전담 공무원의 실제 업무부담이 줄어들 수 있도록 녹취록(AI 회의록) 작성 장비를 시군구에 지원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셀바스 AI의 공공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셀비 노트’는 조사, 상담 내용을 정확하게 인식하여 조서 및 상담록을 작성해 주는 솔루션이다. 화자(피해자와 조사관)를 분리하여 실시간으로 문서화하고, 진술에 따라 관련 매뉴얼 및 화자간 대화에서 키워드를 추출하여 수사 지원 컨텐츠 등을 통해 조사를 지원하는 'AI 수사가이드'가 탑재되어 있어 조서 작성 업무 부담을 최소화해주는 솔루션으로 호평 받고 있다.

특히 조서 및 상담록을 실시간 작성 가능할 뿐 아니라 조사, 상담 내용 녹음 후 필요할 때 비실시간 작성도 가능하다. 한 장소가 아닌 여러 장소에서 조사 및 상담이 가능하도록 이동형 기능도 지원한다.

최근 아동학대, 군 내부 성피해 등 범죄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다만 범죄 증가율 대비 담당 인력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보건복지부의 ‘2020년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아동학대 사례는 2015년 11,715건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20년에는 30,905건을 기록했다. 국방통계연보에 따르면 군 내부 성피해 역시 2016년 238건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785 건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바스 AI는 지난 해 서울, 경기지역 등 59개 경찰서 77개 조사실에 셀비 노트를 기반으로 한 ‘음성인식 기반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시스템’ 공급을 완료했다. 올해 2차 확대 사업을 통해 전국 90여개 경찰서에 확대 적용하게 되며, 내년까지 전국 257개 경찰서에 확대 적용 예정이다.

피해자의 말을 빠짐없이 텍스트화 할 수 있어 사용 빈도와 편의성이 모두 올라갔고, 조서 작성 시간 단축으로 피로도 감소는 물론 피해자와의 공감대 형성에 집중하여 수사의 질이 향상되었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범죄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아동학대, 군 내부 성피해 등 조서 작성이 필요한 부문에 활용 가능한 셀비 노트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인공지능 조서, 상담록 작성 솔루션 셀비 노트 도입을 통해 조서 작성이 전체 업무비중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조사관들의 업무부담 감소뿐 아니라 피해 아동 등 진술 중복 방지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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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경찰서, AI 음성인식 실시간 녹취 솔루션 호평"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셀바스 AI의 음성인식 기반 ‘AI 실시간 녹취 솔루션’이 공공기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셀바스AI)


셀바스 AI는 AI 실시간 녹취 솔루션인 ‘스테노 셀비(Steno Selvy)’를 경찰서에 확대 적용 중이다. 지난해 59개 경찰서, 77개 조사실에 성공적으로 공급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전국 90여 개 경찰서에 추가 공급을 진행 중이다.

경찰서에 공급 중인 스테노 셀비는 진술 조서 내용을 텍스트로 자동 전환하여 기록, 저장해 DB(Data Base)화하는 솔루션이다. 화자(피해자와 수사관)를 분리해 실시간으로 문서화하고, 진술에 따라 관련 매뉴얼 및 판례 등을 보여주는 ‘AI 수사가이드’ 역시 탑재됐다. 연구 협력기관인 동국대학교와 함께 범죄 유형별 구성요건 분류체계도 구축하게 돼 효율성은 더욱 극대화될 전망이다.

이미 현장에서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조서 지원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 한현옥 경기남부경찰청 수사관은 “피해자의 말을 빠짐없이 텍스트화할 수 있어 수사 빈도와 편의성이 모두 올라갔다”며 “수사 시간도 단축되면서 피로도도 덩달아 감소돼 수사관들의 만족도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시스템이 고도화되면서 기존보다 인식률이 더욱 향상된 것이 느껴져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잡음에 의한 오류율이 낮고, 직접 타이핑을 하지 않아도 되니 전반적인 수사의 편의성도 굉장히 올라 갔다”고 덧붙였다.

경찰청 공급 확대에 성공하면서 향후 셀바스 AI의 AI 실시간 녹취 솔루션의 공공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전망이다. 향후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형사사법정보포털(KICS)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응용사업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그 외에도 수사 및 조사, 회의록(AI 회의록) 작성 등의 업무가 필요한 법원, 국회, 법률시장 등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당사 음성인식 솔루션은 높은 학습력과 뛰어난 인식률을 바탕으로 우수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으며, 음성인식 기반 AI 실시간 녹취 솔루션 스테노 셀비는 수사관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공공기관 외에도 의료, 자동차,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용이 가능한 만큼 지속적으로 수요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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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orean Congress of Radiology)를 통해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전시한다고 1일 밝혔다.

    


KCR 2021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현장 세션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서 셀바스 AI는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셀바스AI 관계자에 따르면 ‘셀비 메디보이스’는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으로, 음성인식으로 타이핑 대비 3배 이상 빠르게 영상 판독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다양한 의료 영상 판독 과정에서 ‘셀비 메디보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음성인식 》 자동 텍스트 변환 》 의무기록 저장 》 병원 정보시스템 자동 등록이 가능하다.


국내 대형병원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외과(수술 후 회진) 등 ‘셀비 메디보이스’를 사용 중인 의료진들은 손으로 직접 타이핑하는 것 대비 의무기록지 작성 속도가 약 3배 이상 빨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셀비 메디보이스를 이용 중인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AI 음성인식을 사용한 이후 직접 키보드를 통해 판독 결과를 입력하는 것보다 한 손에 마이크를 잡고 영상을 보면서 음성으로 입력하는 과정이 확실히 편리하고 판독 속도도 3배 이상 빨라졌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셀비 메디보이스는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하여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을 자랑한다”며 “영상의학과 등 분과별 실 데이터 기반의 딥러닝을 통해 국내 최고의 인식 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료진 각각의 발음 특성을 학습하여 사용할수록 인식률은 향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음성으로 말하는 의학용어 중 한국어, 영어, 숫자, 기호 등이 혼용된 문장도 오타 없이 정확하게 인식한다”고 덧붙였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병원 환경 및 니즈에 따라 구축형과 클라우드 서비스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현재 대구 나사렛종합병원, 대경의원 등 영상의학과에서는 사용 중이며,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수술실과 회진 경과 기록지, 제주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한양대병원 영상/핵의학과, 국립병원(충남대, 충북대, 강원대, 전북대 병원) 영상의학과 등 국내 대형병원에서는 구축형 서비스를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KCR 2021 현장 부스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초기 도입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이 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중소형 병원과 의원급 병원들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1
조회 76

타이핑 대비 3배 이상 빠르게 영상 판독과 98% 이상 높은 인식 성능 자랑

셀바스 AI는 오는 4일까지 개최되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orean Congress of Radiology, 이하 KCR 2021)를 통해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를 전시한다고 1일 밝혔다.



KCR 2021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현장 세션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서 셀바스 AI는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으로, 음성인식으로 타이핑 대비 3배 이상 빠르게 영상 판독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다양한 의료 영상 판독 과정에서 ‘셀비 메디보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음성인식 》 자동 텍스트 변환 》 의무기록 저장 》 병원 정보시스템 자동 등록이 가능하다.

국내 대형병원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외과(수술 후 회진) 등 ‘셀비 메디보이스’를 사용 중인 의료진들은 손으로 직접 타이핑하는 것 대비 의무기록지 작성 속도가 약 3배 이상 빨라졌다고 평하고 있다.

또한 셀비 메디보이스는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하여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을 자랑한다. 영상의학과 등 분과별 실 데이터 기반의 딥러닝을 통해 국내 최고의 인식 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료진 각각의 발음 특성을 학습해 사용할수록 인식률은 향상된다. 음성으로 말하는 의학용어 중 한국어, 영어, 숫자, 기호 등이 혼용된 문장도 오타 없이 정확하게 인식한다.

회사 관계자는 "KCR 2021 현장 부스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초기 도입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이 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 중소형 병원 및 의원급 병원들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2021-08-24
조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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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공지능·음성기술 전문 기업인 셀바스 AI가 인공지능(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트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셀바스AI)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초기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 없이 하나의 라이선스로 모든 기능을 의료진당 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셀비 메디보이스를 사용하면 의무기록 입력 속도와 정확성이 올라갈 수 있다. EMR, PACS 등 병원 시스템에 자동 저장돼 업무 효율이 개선, 수정작업은 간소화되는 등 시간 단축 효과 역시 있다. 또한 간편한 방법으로 병원 데이터를 보관 및 백업할 수 있으며, 병원 인프라가 변경되더라도 시스템 재구축 및 데이터베이스(DB) 이관 등의 과정이 필요 없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소화기내과 등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해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이를 사용중인 의료진들의 평균 의무기록지 작성 시간은 수기 작성 대비 월 500분 가량 단축되기도 했다.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 중인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키보드를 통한 영상 판독 결과 입력이 느린 편이 아닌 데도 불구하고 음성 인식을 사용한 이후 판독 결과 입력의 효율이 많이 증가했다”라며 “한 손에 마이크를 잡고 영상을 보면서 판독 결과를 음성으로 입력하는 과정이 확실히 사람이 직접 입력하는 것보다 편리하다”고 평가했다.


현재 셀비메디보이스는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수술실과 회진경과 기록지, 제주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한양대병원 영상·핵의학과, 국립병원(충남대, 충북대, 강원대, 전북대 병원) 영상의학과 등 국내 대형병원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대구 나사렛종합병원, 대경의원 등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버전을 사용 중이기도 하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뛰어난 인식률을 바탕으로 셀비메디보이스를 이용하는 병원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클라우드사이트를 통해 중소형병원에서도 가격 부담 없이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며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1을 통해서 설치형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모두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8-18
조회 256

셀바스 AI, 2Q 별도 기준 매출 전년比 58% 성장...

영업이익률 20% 돌파하며 흑자전환 성공

 

- 2Q 연결기준 매출 110억 원(YoY ↑47%), 영업익 16억 원(흑자전환)

- 상반기 누적 실적도 대폭 상승

- 제품 매출 70% 이상, 안정적 매출 확보 및 수익성 개선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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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공지능, 음성기술 대표기업 셀바스 AI(KOSDAQ 108860)는 2021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43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58% 성장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은 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2017년 이후 4년만에 분기 영업이익률 20%를 돌파했다. 연결기준으로도 매출액 110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대폭 성장했다.

상반기 누적 실적 성적표도 우수하다.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4억 원, 14억 원으로 각각 52% 상승,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연결 실적 역시 매출액은 196억 원으로 28% 올랐고, 영업이익은 3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음성인식을 비롯한 HCI 분야의 안정적 매출 성장과 ▲다양한 AI 융합 제품의 신규 매출 성장이 호실적에 기여했다. 음성인식 솔루션은 국내 최고의 음성 인식률로 통신, 금융, 유통 등 고객 접점 서비스가 필요한 분야를 넘어 의료, 자동차 분야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전체 매출의 70% 이상이 솔루션과 제품 매출로 구성되어 실적의 안정성과 지속 성장성, 수익성 개선을 모두 갖춘 선순환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신용정보원 자료에 의하면 국내 음성 AI 시장 규모는 지난해 5,100억 원에서 오는 2025년 2조 4,9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의 경우, 연평균 37.3%에 이르는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는 만큼 셀바스 AI의 성장세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셀바스 AI는 AI 융합 제품을 활용한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AI 조서작성 솔루션 ‘스테노 셀비(Steno Selvy)’는 경찰청 내 ‘음성인식 기반 조서 작성시스템’으로 지난해 59개 경찰서, 77개 조사실 공급에 이어 올해 전국 90여개 경찰서에 상용화 중이며, 내년에는 전국 주요 경찰서를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는 세브란스병원, 국립암센터, 전국 국립병원 등 국내 상급 종합병원 영상의학과뿐 아니라 핵의학과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시장 확대에 따라 AI 기반 음성인식 및 음성합성 솔루션에 대한 니즈 및 도입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자회사인 셀바스 헬스케어(KOSDAQ 208370)의 성장도 두드러진다. 반기 누적 매출액 112억 원을 기록했으며, 체성분분석기, 혈압계, 점자정보단말기 등 다양한 제품군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수익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 혈압계의 경우 동남아 국가의 코로나19로 대비로 인한 수요가 늘어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셀바스 AI 곽민철 대표이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과 무인화 시장의 핵심 인공지능(AI) 기술은 음성인식, 음성합성 등 HCI 기반 기술”이라며 "당사의 음성기술 경쟁력과 AI 제품화 집중 전략이 매출, 이익의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성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선순환 기반이 마련되어 하반기 성장세도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2021-08-04
조회 207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KOSDAQ 108860)는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및 핵의학과에서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핵의학과는 셀바스 AI의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를 도입했다. (출처 : 셀바스 AI)

▲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핵의학과는 셀바스 AI의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를 도입했다. (출처 : 셀바스 AI)


셀비 메디보이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하여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을 자랑하며, 실 데이터 기반의 딥러닝을 통해 의료진 각각의 발음 특성을 학습하여 사용할수록 인식률은 향상된다. 또한 음성으로 말하는 의학용어 중 한국어, 영어, 숫자, 기호 등이 혼용된 문장도 오타 없이 정확하게 인식한다.

디지털 기반 스마트병원 추진 전략 아래 인공지능 의료 솔루션을 적극 도입중인 한양대학교병원은 영상의학과뿐만 아니라 핵의학과에서도 셀비 메디보이스 사용을 결정했다. 해당 과 의료진들은 엑스레이, MRI, CT, PET-CT와 같은 다양한 의료 영상 판독 과정에서 직접 ‘셀비 메디보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음성인식 》 자동 텍스트 변환 》 의무기록 저장 》 병원 정보시스템 자동 등록이 가능하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의무기록을 음성인식으로 실시간으로 작성할 수 있어 의사 1명당 평균 의무기록지 작성 시간이 수기 작성 대비 월 500분 단축되는 등 의료진 및 의료기관의 진료 효율성 향상 및 판독 정확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병원 환경 및 니즈에 따라 구축형과 클라우드 서비스 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초기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 없이 하나의 라이선스로 모든 기능을 의료진당 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체 의료 빅데이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의료 영상 정보는 매년 50% 이상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초음파와 MRI 등 영상 검사가 2022년까지 순차적 급여화를 앞두고 검사건수는 60% 증가, 영상 판독량 폭증, 업무 과부하를 호소하고 있다.

윤재선 셀바스 AI 음성인식랩장은 “셀비 메디보이스 사용으로 의무기록 입력 속도와 정확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EMR, PACS 등 병원 시스템에 자동 저장되어 업무 효율이 개선되고 있다는 의료진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병원 환경 및 의료진 사용성에 따라 병원 내부 시스템 구축형과 클라우드 서비스로 선택의 폭도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축형 셀비 메디보이스는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국립암센터 영상의학과 및 핵의학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수술실 및 회진, 제주대병원, 충남대병원, 강원대병원 등 국내 대형병원 의료진들이 판독, 수술 현장 및 수술 후 회진 시 사용 중이며, 클라우드 서비스는 편의성은 높고, 비용 부담은 낮아 여러 중소형 병원에서 사용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7-21
조회 228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가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조서 작성시스템을 경찰서에 확대 적용하며 공공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경찰청 1차 과제 사업자로 선정된 셀바스 AI는 서울, 경기지역 등 59개 경찰서 77개 조사실에 ‘음성인식 기반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했다.

이번 2차 확대 사업을 통해 전국 90여개 경찰서에 확대 적용하게 되며, 내년까지 전국 257개 경찰서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향후 축적된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질문 적정성 판단도구와 형사사법정보포털(KICS) 연동 등 다양한 응용사업 역시 추진할 계획이다.

‘AI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성폭력 피해자 조사 지원 시스템’ 에 적용된 AI 음성인식 조서 작성 솔루션은 진술 조서 내용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여 기록 및 저장하고, 이를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인공지능 조서 작성 솔루션이다.

피해자의 진술 대화를 음성으로 인식 후 수사관과 피해자 화자를 분리하여 실시간으로 문서화할 수 있다. 또한 'AI 수사가이드'가 탑재되어 피해자의 진술에 따라 관련 매뉴얼, 판례 등을 화면에 보여주어 더욱 철저한 조사 과정을 지원한다. 경찰서는 물론 수사 및 조사 업무가 필요한 다양한 공공기관으로도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지난해 전국 59개 경찰서 시범서비스를 통해 AI 음성인식 조서 작성시스템 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찰청 내부 의견에 따르면, 그동안 수사 내용을 타이핑하는 과정에서 대화가 끊기는 상황이 자주 연출됐지만 AI 음성인식 조서 작성 솔루션 도입 이후에는 자동으로 문서화되어 수사관들의 편의성과 효율성이 높아졌다.

셀바스 AI는 지난 해 1차 상용화 서비스를 통해 수집한 다양한 경찰서의 실환경 데이터베이스(DB)와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시스템 고도화도 진행 중이다. 특히 연구 협력기관인 동국대학교와 협업을 진행하여 범죄 유형별 필요한 구성요건 분류 체계를 구축한다. 인적 사항, 장애여부, 인상착의 등의 단계별 확인 요소를 구체화하여 조사진행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셀바스 AI 측은 "지난 해 1차 상용화 서비스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전국 1급지 경찰서로 확대 적용하게 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조서 작성이 필요한 다양한 공공기관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며 “키워드 중심의 콘텐츠를 활용한 시스템에서 수사 대상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수사과정에서의 필요사항을 체크할 수 있는 기능까지 추가하여 수사관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성폭력 피해 상담건수는 매년 2.3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 피해자의 심리상태를 고려하는 동시에 2차 피해를 줄이기 위한 ‘성폭력 피해 조사 지원 시스템’에 대한 다양한 공공기관의 니즈 및 활용도는 계속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인공지능 신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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