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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9
조회 191
  • VR 기반 인지 행동치료음성지능 활용 심리 분석 등 건강관리기술 공동 연구 추진

  • 셀바스 AI, 의료산업 내 인공지능 기술 및 데이터 분석기술 적용 확대를 통한 인공지능 브랜드 셀비(Selvy) 사업 본격 추진

     


    KakaoTalk_20161228_175525386.png

    [사진설명 : (셀바스AI 김경남 대표이사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김근수 병원장에프앤아이 정덕환 대표이사]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KOSDAQ: 108860)가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가상현실(VR) 전문기업 에프앤아이와 인공지능 및 VR 기반의 건강관리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 산업 내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건강관리기술 공동연구를 통해 의료 IT 사업모델을 구체화 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석 기술과 에프앤아이의 VR 기술을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다양한 의료 데이터에 접목함으로써 VR 기반의 인지 행동치료 및 프로그램음성지능을 활용한 심리평가 및 데이터 분석 등을 공동으로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

 

셀바스 AI 김경남 대표는“인공지능은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정보가 많으면 많을 수록 응용력이 높아진다수년간 축적해온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딥러닝화 된 셀바스 AI의 기술을 의료 IT 산업에 더욱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강남세브란스병원 김근수 원장은“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미 수 년 전부터 VR을 이용한 가상현실클리닉과 임상에서 얻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에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여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에프앤아이의 정덕환 대표는“니코틴알코올도박 등 중독치료 및 우울증고소공포증 등 불안장애치료 그리고 치매 진단 및 예방 등 에프앤아이가 추진해온 가상현실 기반의 정신건강치료 프로그램에 셀바스 AI의 인공지능기술이 결합된다면 의료IT융합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셀바스 AI는 음성인식합성 등 음성 지능 분야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인공지능 대표 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의료녹취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의료진들이 수기로 입력하던 내용을 음성 녹취를 통해 자동 문서화 하는 의료녹취 시스템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개발국내 다수의 대형 병원들을 통해 임상테스트 및 상용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셀바스 AI는 지난 9월 ‘디오텍’에서 ‘셀바스 AI’로 사명을 변경하고 인공지능 신규 브랜드 ‘셀비(Selvy)’를 런칭해 의료금융자동차보조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AI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6-12-14
조회 187

상법 제354조 및 우리 회사 정관 제 15조에 의거하여 2016 12 31일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정기주주총회의 의결권을 부여하며권리주주확정을 위해 2017 1 1일부터 2017 1 7일까지 주식의 명의개서질권의 등록 및 그 변경과 말소신탁재산의 표시 및 말소 등 주주명부의 기재사항을 정지함을 공고합니다.

 

 

2016 12 14

 

서울시 금천구 디지털로9, 65 백상스타타워1 14

주식회사 셀바스에이아이 대표이사 곽민철김경남


2016-11-29
조회 179


"헬스케어 산업, 인공지능은 선택 아닌 필수"


■ 의료 빅데이터 활용한 인공지능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전망

■ 예측진단과 정밀의료 가능해 “인공지능은 헬스케어 산업에서 선택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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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 (KOSDAQ : 108860) 김경남 대표가 28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웰니스융합포럼 2016’에 연사로 참석했다.

 

‘웰니스융합포럼 2016’은 국내외 웰니스 산업 동향 및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사 발표 및 패널 토의를 통해 웰니스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국내외 기업대학연구소 등의 주요 연구개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셀바스 AI 김경남 대표는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헬스케어 산업전망’에 대한 발표를 통해 의료/헬스 업계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중요성과 시장 성장 전망을 강조했다.

 

김경남 대표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인공지능 기술은 예측진단과 정밀의료를 통해 비정형 의료 데이터 활용 및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주도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우리 삶 곳곳에 이미 스며들어 있는 인공지능 기술은 헬스케어 산업에서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라고 말했다.

 

전세계적으로 헬스케어 산업 내 인공지능 기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국내 인공지능 기술 대표주자인 셀바스AI는 질병 예측관련 연구 과제를 진행 및 통합 의료녹취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출시하며 인공지능 전문기업으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편셀바스 AI는 지난 9월 ‘성장’과 ‘도전’이라는 경영철학을 담고 있는 ‘셀바스 AI’로 사명을 변경하고 인공지능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고 있다지난 20여 년 동안 국내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 개발 및 연구를 주도하며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헬스케어의료를 비롯한 금융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의 AI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6-10-25
조회 191

■ 하운디파이(Houndify) 플랫폼에 고품질 음성기술 지원

■ AI 기반 음성인식, 필기인식, 영상처리 기술 집중 투자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 (KOSDAQ:108860)가 미국 ‘사운드하운드(SoundHound)’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운드하운드의 ‘하운디파이(Houndify)’에 음성엔진 ‘Selvy TTS’ 솔루션을 공급한다.


 

사운드하운드의 대화형 지능 플랫폼 하운디파이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은 Selvy TTS 서비스를 통해 제품 및 서비스에 자연스러운 고품질 음성을 탑재 할 수 있게 된다. 하운디파이는 이미 삼성전자, 엔비디아(NVIDIA) 등 1만 5천여 개가 넘는 기업이 활용하고 있다.


사운드하운드 공동 창업자 및 부사장 제임스 홈(James Hom)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우리 플랫폼을 사용하는 개발자 및 모바일 기기 제조사에게 최고 품질의 음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셀바스 AI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언어 및 음성을 다양하게 추가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셀바스 AI 김경남 대표이사는 “셀바스 AI의 음성 기술이 글로벌 활용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만큼, 이번 사운드하운드와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언어 및 화자 제공으로 사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음성인식, 필기인식, 영상 처리 기술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술을 공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셀바스 AI의 음성합성 엔진 Selvy TTS 는 영어, 한국어, 중국어 등 8개 국어 및 20가지 화자를 지원하며, 국내 공공기관 및 다수 기업에 제공되고 있다. 또한 최근 국내 주요 통신사와의 계약 체결을 통해 인공지능 로봇에도 탑재되어 소비자들에게 공급되고 있다.


[참고]

하운디파이에서 새롭게 제공하는 화자 및 언어는 아래와 같다.

* 영어(미국): Sarah, Judy, Chris (여) / Richard (남)

* 영어(영국): Claire (여)

* 한국어: Yujin, Sujin, Mijin, Hyejin (여) / Minjun, Gichan (남) / Aram (아동)

* 중국어(만다린어): Xiaoling (여) / Jiaoling (남)

* 일본어: Otoha, Naomi (여) / Eita (남)

* 스페인어(멕시코): Veronica (여)

* 불어(캐나다): Estelle (여)

* 포르투갈어(브라질): Monica (여) 

2016-09-21
조회 194

■  영상판독에 특화된 딥러닝 의료녹취시스템 통해 의료진 업무 환경 대폭 개선

■  진료, 수술, 상담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 계속해서 출시 예정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구 디오텍, KOSDAQ: 108860)’가 21일부터 열리는 대한영상의학회 (KCR 2016)에서 영상판독을 위한 영상의학과 전문 의료녹취시스템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 Voice)’를 공개했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의료진이 수기로 일일이 입력하던 영상 판독 내용을 음성 녹취를 통해 자동문서화 하는 의료녹취 서비스이다.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신규 브랜드 셀비(Selvy) 런칭과 함께 ‘디오보이스 메디컬’을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로 변경하고, 영상의학과(Radiology) 판독 전문 사전을 딥러닝화하여 영상판독의들이 자주 사용하는 용어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성능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또한, 다양한 병원의 정보 시스템과 완벽하게 연동되고, 시간이 지나고 데이터가 쌓일수록 정확도가 높아지는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진들의 업무 효율성 및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셀바스 AI의 김경남 대표는, “세계적인 석학들과 함께 영상의학의 최신 기술이 선보여지는 KCR 2016에서 국내•외 의료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셀비 메디보이스’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영상판독뿐만 아니라 진료, 수술, 상담 등 다양한 의료 산업 분야에 특화된 의료녹취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디오텍’에서 ‘셀바스 AI’로 사명을 변경한 셀바스AI는 이번 전시에서 ‘셀비 메디보이스’ 공개와 동시에 인공지능 신규 브랜드 ‘셀비(Selvy)’를 런칭해 향후 의료, 가전,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AI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2016-09-12
조회 204



■  ‘성장’과 ‘도전’ 경영철학 담은 새 사명과 함께 인공지능(AI) 전문기업으로서 글로벌 진출 본격화

■  20년간 쌓아온 AI 기술력 녹아있는 인공지능 브랜드 ‘셀비(Selvy)’ 신규 출시  


디오텍(KOSDAQ: 108860)이 ‘셀바스 AI (셀바스에이아이)’로 사명을 변경했다.

 

디오텍은 지난 20년여 년 동안 국내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주도하며 언어지능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가전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AI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 정통 AI 전문기업이다.

 

디오텍은 ‘성장’과 ‘도전’이라는 경영철학을 담고 있는 ‘셀바스 AI’로 사명을 변경하고 AI 전문기업으로서의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셀바스 AI 김경남 대표이사는 “셀바스 AI는 지난 20년여 년 간 쌓아온 언어 기반의 문자인식음성인식에 대한 탄탄한 기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AI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셀바스 AI는 필기인식음성인식영상처리 등 패턴인식에 근간을 둔 인공지능 브랜드 ‘셀비(Selvy)’도 공개했다.

신규 브랜드 ‘셀비(Selvy)’는 셀바스 AI의 ‘셀(SEL)’과 확장성과 자생능력을 가진 담쟁이덩굴 ‘아이비(IVY)’ 의 합성어로자체 보유한 AI 기술을 통해 인간과 인간사물환경 등 만물의 소통 원천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셀비(Selvy)’ 브랜드는 향후 셀바스 AI에서 연구∙개발하는 AI 관련 모든 제품에 적용 될 예정이다.



2016-07-26
조회 190

안녕하십니까.

아래와 같이 주식명의 개서 정지 공고하오니 참고하여 주십시오.


주식명의개서정지공고_20160726.jpg

2016-05-15
조회 195

AI 기술 기반 사업제대로 하고 있는 국내 기업 있었다


■ 디오텍지난 20 동안 국내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 개발 주도

■ 언어지능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 바탕으로 의료가전금융 등 다양한 분야 사업 추진


지난 달 구글의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결로 국내에서도 인공지능 열풍이 휘몰아치기 시작했다이에 따라 정부는 한국형 인공지능 개발을 위해 5년간 총 1조원의 예산을 투자하겠다고 밝히는 등 지능정보 원천기술을 범국가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지만업계에서는 이러한 정부의 단기 성과 중심의 투자에 대한 우려의 시선과 뒷북 정책이라는 지적이 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이미 예술금융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접목 사례들이 가시화 되고 있다미 국방부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이슬람국가(IS)를조사하는 등 안보 작전에 활용하고 있으며일본 노무라증권은 이번 달부터 일본 인공지능 분야 저명 교수와 5개 증권사가 공동 연구 및 개발한 ‘AI 트레이딩 시스템을 도입했다또한 실리콘밸리 기반 스타트업 피스칼노트(Fiscal Note)가 개발한 인공지능 솔루션은 방대한 양의 과거 판례 분석을 통해 법률 자문에 활용되는 등인공지능은 이미 여러 산업과 일상 생활에 성큼 다가와 있다.

 

60 역사 인공지능핵심은 장기간 데이터 확보 및 분석 능력

실제로 인공지능의 역사는 이미 60년을 맞이하고 있다일찍이인공지능의 가치와 가능성을 간파한 IBM은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1997‘‘딥블루‘2011왓슨을 체스 대국 및 유명 TV퀴즈 쇼에 선보이며 자사의 인공지능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구글도이번 알파고 대전을 치르기 수년 전인 2001년부터 관련 분야에 280억 달러(33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추정된다

1956년 미국에서 인공지능 개념이 처음 등장한 이후 거대 민간 단체 및 기업들의 끊임 없는 연구와 투자에 대한 성과가 이제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이다특히 최근 들어 급격히 발달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데이터 학습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의 성공적인 상용화에 불을 지폈다.

인공지능 기술의 핵심은 장기간에 걸친 빅데이터 확보 및 패턴 학습이며이는 오랜 시간에 걸친 꾸준한 연구와 개발 없이는 불가능하다구글, IBM 등 인공지능 기술 강자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해외에 비해 국내 인공지능 기술은 상대적으로 뒤쳐져 있다는 평가가 많다.

 

20 전부터 인공지능 분야에 집중해 온 국내 정통 AI 기업 디오텍

국내에서도 최근에 들어서야 인공지능에 관심이 뜨거워졌지만 사실 오랜 기간 동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산업 및 기술 개발에 대한 노력이 있었다대표적으로 20년 전부터 국내에서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주도해 온 국내 정통 AI 기업 디오텍이 있다.

 

디오텍을 설립한 도정인 前 대표는 삼성전자 문서인식기술개발팀과 함께 1999년 분사하여디오텍을설립했으며독보적인 음성인식 기술력 확보를 위해 삼성종합기술원 음성사업부에서 분사한 HCI 랩과 합병을 진행했다” , “이 시기에 이미 시각지능청각지능언어지능에 대한 딥러닝 기초를 마련하며국내 최초 딥러닝 기업 중 하나로 거듭났다” 고 밝혔다또한 당시 PDA 뿐만아니라 모바일 기기에도 터치스크린이 적용되며 필기입력방식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었기에다양하고 방대한 필기 패턴 데이터를 수집함으로써 빅데이터와 딥러닝의 기반을 구축했다” 고 말했다

 

특히 디오텍은 20년 이상 필기인식 솔루션 DioPen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필기인식솔루션 기반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품을 출시하며 전세계 70여개 언어에 대한 필기 인식 기술을 확보했다이를 바탕으로 국내 필기 인식 소프트웨어 인지도 1위를 차지하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 기기에 필기인식 및 광학인식(OCR) 솔루션을 공급해오고 있다.

 

디오텍 김경남 現 대표는 기계를 지능화 시키는 큰 골자는 언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언어지능이다” 라며, “디오텍은 20년간 쌓아온 언어 기반의 문자인식음성인식에 대한 탄탄한 기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 개발을 통해 언어지능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키워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오텍은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음성 의료 정보를 분석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의무 기록 작성할 수 있는 녹취서비스를 비롯한 IoT, 자동차산업금융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딥러닝 기반 AI 기술 개발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참고자료]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지난 2월 발표한 정보통신기술 수준조사(2015)’에 따르면 인공지능기술 강자 미국과 비교했을 때국내 인공지능 기술 수준은 약 2.6년 뒤쳐져 있음이러한 기술 격차의 가장 큰 요인은 취약한 국내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라는 업계 의견이 많음.

    • 단기적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 정책으로 인해 전문화된 고급인력 부족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동 박사가 지난해 발표한 유망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력 연구에 따르면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고급인력이 내년까지 22만명 필요한데 비해 확보된 인원은 14만명에 불과

단기 성과를 위해 대기업을 동원해 조 단위 예산을 붓는 대신, 20년동안 꾸준히 AI 분야에 주력해 온 디오텍 외우수 기업들의 연구를 발판 삼아 탄탄한 인공지능딥러닝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고 고급인력을 육성해 적극적으로 업계를 키워나가는 것이 필요함.

2016-03-20
조회 170

하드웨어(HW) 중심의 전통 의료기기 산업이 정보통신기술(ICT)과 만나 첨단산업으로 탈바꿈한다. 빅데이터78, 클라우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의료기기가 환자의 건강 관리는 물론 산업 경쟁력을 이끌 핵심 영역으로 성장한다.

 

20일 막을 내린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6`은 의료기기산업의 변모를 확인하는 현장이었다. 삼성전자, 비트컴퓨터, 디오텍, 라이프시맨틱스 등 의료기기·솔루션 업체는 최신 ICT를 접목한 제품을 선보였다.

 

KIMES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병원 설비 전시회다. 지난 17~20일 나흘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548개 국내 기업을 포함해 미국, 중국, 독일, 일본 등의 총 1152개 기업이 참여했다. 첨단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시스템, 헬스케어·재활기기를 중심으로 기술력을 뽐냈다.


그동안 개념으로만 소개된 빅데이터78, 클라우드, 사물인터넷80(IoT) 등이 실제 의료기기에 접목되는 현장을 소개했다. `알파고444 신드롬`을 대변하듯 AI를 적용한 의료기기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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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텍 관계자가 딥러닝 기반 의료녹취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딥러닝 기반의 음성처리 기술을 활용한 의료 솔루션도 소개됐다. 디오텍이 선보인 `디오보이스 메디컬`은 의료 데이터 녹취 솔루션이다. 진료 시 의사와 환자가 나눈 대화가 텍스트로 자동 전환된다. 인식률은 최대 95%다. 김경남 디오텍 대표는 “1차로는 의사가 말한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시킨다. 추후 전자의무기록(EMR)에 적용하는 핵심 언어만 가려내도록 개선할 예정”이라면서 “딥러닝 기반의 음성인식 기술로 의사가 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게 돕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 의료산업, 빅데이터·AI 날개 달고 첨단산업 진화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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